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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이 현장 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평택시 제공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정장선 평택시장이 현장의 문제에 대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있어 화제다.평택시13일 시장 주재로 각 실국소장, 팽성읍장이 참석한 가운데 팽성읍 대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팽성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송탄출장소와 안중출장소에 이어 현안 현장에서 개최한 세 번째 토론회로 팽성읍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안건으로 안정리 지역 도시재생, 팽성서부지역 도시계획, 국도45호선 상습정체 해소, 주한미군 CPX훈련장 생태공원 조성, 상습 침수농지 해소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고 정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은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했다.

 

정 시장은 팽성읍 도시재생사업의 소프트웨어 강화, 도시계획 구상, 팽성특화 외국어 교육 시스템 구축 등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면서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발전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 “모든 사업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국·도시의원과 협의해 최적의 방안으로 추진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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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13 1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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