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안성시청 회계과 공무원들<사진:안성시>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 공무원들이 맞춤형 청렴봉사로 시민들과 행복을 나누고 있어 화제다. 회계과(과장 이일홍) 전 공직자 26명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구를 방문하여 「행복나눔 청렴봉사」로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를 실시하였다.
복지정책과 무한돌봄팀에서 추천 받은 가구를 사전에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지원하는 등 수혜자 맞춤형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한 것이다.
지난 11월 3일 휴일임에도 고삼면 신창리의 국민기초수급자 가구를 방문하여 지난번 태풍에 넘어간 담장을 정리하였고 집주변 청소 및 정리정돈을 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을 펼쳤다.
회계과 K팀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시민들에게 작은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공직자 자원봉사 활성화로 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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