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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이 설명하고 있다<사진:평택시>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평택시가 도시숲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7일 기획재정부와 산림청에서 국민의 삶의 질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신규로 추진되는 도시숲 조성 공모사업인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의 많은 지방자치단체가 응모한 가운데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평택시가 선정됐다.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은 포승국가산업단지 공장지역과 주거지역 경계 완충녹지 내 수목을 식재하여 공장에서 발생하는 매연, 오염물질,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하는 숲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93월 실시설계를 거쳐 10월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포승국가산업단지 주변에 거주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바람길숲 조성사업선정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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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01 11: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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