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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나눔 바자회 모습<사진:수원시>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수원시가 이마트와 손을 잡고 저스득층을 위한 희망나눔 바자회를 연다. 수원시와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이마트는 25일 수원시청 별관 앞마당에서 소외된 이웃을 돕는 ‘2018 희망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이마트 수원점·서수원점·광교점·트레이더스수원점 등 4개 지점은 희망나눔 바자회를 위해 가전제품·의류·완구·잡화 등 6000만 원 상당 물품을 기부했다

 

수원시는 소외 이웃 130여 가구에 바자회 물건을 무료로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사전 지급했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를 통해 소외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수원시와 이마트, 수원시 휴먼서비스센터는 해마다 손을 잡고 희망 나눔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업무협약을 맺고 풍성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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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25 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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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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