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안성시청 전경<자료사진>
안성시가 19억원을 들여 25일부터 신규 아양택지지구에 임시공영 주차장을 운영한다
임시 주차장은 석정동 7-1에 1,787㎡ 규모로 주차가능 대수는 81대이다.
시 관계자는 임시공영주차장을 개방함으로써 주변 상가와 CGV 안성점을 방문하는 시민의 불법주정차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아양택지 지구내에는 불법주정차 단속용 고정형 카메라 4대를 운영하고 있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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