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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 전경<자료사진>

안성시가 19억원을 들여 25일부터 신규 아양택지지구에 임시공영 주차장을 운영한다


임시 주차장은 석정동 7-11,787㎡ 규모로 주차가능 대수는 81대이다.

 

시 관계자는 임시공영주차장을 개방함으로써 주변 상가와 CGV 안성점을 방문하는 시민의 불법주정차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아양택지 지구내에는 불법주정차 단속용 고정형 카메라 4대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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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24 12: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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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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