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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금 및 성품 전달 모습<사진:안성시>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안성협의회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1020() 안성시 공도읍 소재 대림동산 축구장에서 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안성협의회(회장 장태성) 회원 및 가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0천원과 쌀 20kg 45포를 안성시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은 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안성협의회에서 개최한 “2018년 한마음 체육행사를 맞이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안성시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한 것이다.


장태성 협의회장은 매년 화합을 다지는 체육행사를 하며 이웃에게 정을 나누는 뜻깊은 일을 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되어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의 뜻을 밝혔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여러분은 평소 차량 정비를 통해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지켜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격려와 함께 이웃을 위한 나눔을 위해 함께해주신 자동차정비업 가족 여러분과 협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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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23 13: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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