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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전달식 모습<사진:오산시>


[경기뉴스탑(오산)=전순애 기자]오산시가 민간협력과 긴급지원을 위한  사업비 전달식을 가졌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2일 시장 집무실에서 오산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018년 민관협력 및 긴급지원사업비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순선회장, 강학봉 사무처장, 이상주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이 참석했으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민관 협력 및 긴급지원을 위한 사업비 5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된 민관협력사업비는 오산시 6개동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배분되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특화사업 및 긴급구호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에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역의 복지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해준 사업비로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보장증진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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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23 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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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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