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화성시청 전경<자료사진>


[경기뉴스탑(화성)=전순애 기자]화성시와 삼성전자가 활발한 도농교류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화성시와 우정읍 주곡2리 친환경쌀 생산단지마을,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가 23일 주곡2리 마을회관에서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은 자원봉사로 더 행복한 자매마을 만들기를 주제로 삼성전자 임직원과 마을주민, 시 농정과 관계자 등 1백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결연으로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오는 11월 김장 봉사를 시작해 내년 2월부터 매월 1회 이상 농번기 일손돕기 환경보호 지역 농산물 구입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마을은 학교급식에 공급하는 친환경 쌀과 블루베리, 사과 등 과수를 90여 가족에 분양해 다양한 농촌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상원 농정과장은 일회성 봉사가 아닌 지속적인 교류로 서로를 이해하고 상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10-23 13:07:5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