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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안내문<자료:안성시>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가 4050 세대를 위한 특화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안성시는 고령화시대를 대비해 관내 중·장년층 구직자에게 재취업 및 생애경력설계서비스를 제공하여 제2의 인생설계를 보다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40·50 취업 역량 플러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40·50 취업 역량 플러스+ 프로그램은 안성시에서 주최하는 계층별 취업프로그램으로 맞춤형 취업스킬과 안성의 지역 특성을 고려한 특화된 교육내용을 바탕으로 취업역량 강화 및 제 2의 인생 설계를 통해 중·장년 구직자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교육 수료 후 안성일자리센터의 11 맞춤형 직업 상담, 취업정보 제공 및 사후관리를 통해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실질적인 구직 및 취업 또한 가능하다.

 

관내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40·50 취업 역량 플러스+ 프로그램은 오는 11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14시간씩 안성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에서 진행되며, 안성시에 거주하는 1979~1959년생의 미취업 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현재 총 12명 선착순 모집 중에 있다.

 

안성시 창조경제과 지영수 과장은 이번 취업 교육프로그램이 중·장년층의 재취업 및 재도약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중·장년층을 위한 지속적인 일자리 발굴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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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22 1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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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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