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정장선 평택시장<자료사진>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정장선 평택시장의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발품을 팔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17일 칠괴동에 소재한 쌍용자동차를 방문하여 임직원 격려 하고 기업애로 청취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종식 대표이사는 건의사항으로 45번국도와 쌍용자동차 남문 주차장 진출입 연결, 동삭교차로 부근 지방도 317호선의 상습적인 정체 해소를 요청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어려운 경영여건에도 해고자 전원 복직 결정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를 계기로 쌍용자동차가 더 발전하기를 49만 평택시민과 함께 기원한다.”, “기업의 투자 확대는 우리 시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결되므로 기업경영과 투자에 어려움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10-17 14:14:2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