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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먼지 워크숍 참가자들<사진:오산시>

[경기뉴스탑(오산)=전순애 기자]모든질병의 원인이 되는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해 오산시 민과 관이 손을 잡았다. 오산시는 지난 16일 롯데인재개발원에서 미세먼지 대책 진단과 우선이행과제 발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오산시, 오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이클레이 한국사무소가 공동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동북아 대기환경개선 네트워크 기반 조성사업 일환으로 시 미세먼지 대책을 진단하고 우선이행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연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장을 좌장으로 강은하 수원시정연구원 안전환경연구실장, 박혜정 오산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김우현 오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이 토론자로 참여했으며, 시민 및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전문가,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시 미세먼지 정책현황 및 계획을 발표한 심흥선 환경과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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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7 12: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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