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수퍼비젼 참가자들<사진:안성시>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가 관내 시설 종사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0월 11일 안성맞춤아트홀 3층 8강의실에서 관내 아동·청소년시설 종사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제3차 상담사례 수퍼비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김영경 교수를 수퍼바이저로 초빙하여 관내 아동·청소년시설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은정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수퍼비전은 상담자의 전문성 향상뿐만 아니라 내담자 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상담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전문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에 이어 11월 6일에는 다면적인성검사(MMPI-2) 실시 및 해석 특강과 12월 13일 제4차 상담사례 수퍼비전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하면 된다.(031-676-1318)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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