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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시민 서포터즈 기자단<사진:화성시>


[경기뉴스탑(화성)=전순애 기자]화성시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화성시는 17일 모두누림센터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온라인 시민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와 화성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소개 및 앞으로의 활동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청년활동가, 글쓰기 강사, 마을 봉사단, 주부 등 시민 12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들은 앞으로 화성시 3.1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활용한 콘텐츠들을 발굴·제작, 100주년 기념사업 현장 취재, 소식 전파 등을 담당하게 된다.

 

홍노미 문화유산과장은 화성지역 3.1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홍보전도사로서 활약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화성시에서는 지속적으로 서포터즈를 모집할 계획이며 모집 대상은 역사에 관심이 많은 관내 중··대학생을 비롯해 사업장 근로자, 시민 20여명이며, 서포터즈로 선발되면 소정의 원고료와 역량강화 교육, 팸투어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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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7 12: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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