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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포스터<자료제공:수원시>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수원시가 일하고 싶은 어르신들의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도 하고 있다. 수원시는 19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수원역 남측광장(AK플라자 앞)에서 6회 노인일자리 채용 한마당을 연다.

 

수원시니어클럽·수원시실버인력뱅크가 주관하는 노인일자리 채용 한마당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일자리박람회다.

 

미래티엠에스, 보람상조, 참살이 등 수원시가 엄선한 25개 우수 민간업체가 참여해 현장 면접을 거쳐 어르신 7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주요 모집 직종은 건물 경비원, 미화원, 어린이집 급식보조원, 운전원, 요양보호사 등이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구직활동 초보자를 위한 취업상담, 면접클리닉, 이력서 작성법 상담, 이력서 사진 촬영·인화 등 어르신을 위한 취업지원 서비스도 제공된다.

 

금번 노인 일자리 채용 한마당 행사를 준비하는 수원시 관계자는 좋은 일자리는 어르신들이 가장 바라는 복지 혜택일 것이라며 “이번 채용 한마당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취업이라는 소박한 꿈을 이루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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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5 1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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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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