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메이커 교육 모습<사진:오산시>


[경기뉴스탑(오산)=전순애 기자]오산시가 지자체중 전국 최초로 학생중심의 메이커 교육을 시도하기 위해 첫발을 내디뎠다. 오산시와 경기도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0 첫 운영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오산형 메이커교육의 인적인프라 구축을 위한 씨앗교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씨앗교원 양성과정은 오산형 메이커교육 운영을 위한 인적 인프라 구축의 환으로

오산시 관내 초고 교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2019년도에 개관할 예정인 오산시 We-Make센터 운영 프로그램과 연관된 목공분야(30시간)IT분야(15시간) 두 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한다.

 

오산시는 우선적으로 교사가 먼저 메이커 교육에 대한 이해와 실제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자 씨앗교사 직무연수를 시작하였고, 이후 학교로 찾아가는 메이커 교육, 오산시 We-Make센터 개관, We-Make 페스티벌 개최 등 상상한 것을 현실로 만들고 그러한 과정에서 4차산업 혁명으로 이야기되는 미래사회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는 오산형 메이커 교육을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함께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늘 교육부분에 관심이 많은  곽상욱 오산시장은 미래사회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메이커 교육이 꼭 필요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메이커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10-11 11:15:4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