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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이 협의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평택시>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평택시 관내 유관기관장들이 시민의 안전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평택시는 지난 8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와 평택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장선 시장 주재로 시민안전과 관련하여 시와 경찰서 합동으로 협의회의를 개최했다.

 

세부적인 협의 내용은 시민안전과 밀접한 방범용 CCTV 및 비상벨 안내표지판 설치, 여성안심귀갓길 셉테드, 보안등 설치 등 생활안전분야와 신호연동화사업, 교통정보센터 중앙제어 및 신호기 유지관리, 무인단속기 설치 등 교통안전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드러난 문제점을 해소하고 2019년도 예산에 적극 반영하여 안전한 평택시 환경조성에 적극 추진토록 했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평택시민들의 안전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협의회에 참석한 정 시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가관간의 협조로 시민이 안전한 평택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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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0 14: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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