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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따기 체험 모습<사진:평택시>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평택시가 평택에서 생산되는 주요 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 평택시는 지난 6일 캠프험프리 장병과 가족 4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박물관과 자연테마식물원을 관람하고 오성면에 위치한 서신농장을 방문하여 배따기 및 배깎기 체험을 하고 평택배 맛 시식을 통해 지역문화를 익히는 현장 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다품목생산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소비자 체험 교육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평택의 주요 농산물에 대한 홍보 및 소비촉진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미국 가족은 배따기 및 깎기 체험이 너무 즐거웠으며, 식사 후에 후식으로 먹는 의 효능을 알게 되어, 앞으로도 배를 자주 사서 먹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진농장의 서호석 대표는 외국인들 특히, 주한 미군 부대에서 지역농산물을 많이 애용해 준다면 농산물 소비촉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앞으로도평택의 농산물을 많이 소비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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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08 15: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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