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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출산 준비교실 운영 모습<사진:안성시>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출산에 대한 두려움을 부부가 함께 해결하자는 뜻으로 안성시가 특별한 사업을 하고 있다.안성시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10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주말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산준비교실은 토요일에 운영해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예비 엄마, 아빠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하여 출산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상승 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내용은 출산과정, 라마즈 호흡법, 임산부마사지, 신생아관리 등 출산에 대한 이해와 임신·출산·태교·육아에서 아빠의 역할 등 부부가 함께 건강한 출산준비를 위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안성시보건소는 이외에도 모유 수유 클리닉, 예비맘 출산태교교실 등 임신·출산·양육에 대한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프로그램 운영 및 임산부 등록을 통한 임산부 엽산제·철분제 제공 및 임산부 초기·막달 검사, 유축기 대여 등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출산과 육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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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08 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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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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