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불법광고물 캠페인 모습<사진=전순애>

[경기뉴스탑(오산)=전순애 기자]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1일 개학기를 맞아 관내 학교주변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경기도옥외광고협회 오산시지부 회원사 및 건축과 공무원 등 약 40여명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개학기 안전점검 및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정비구역은 오산중원사거리 주변의 초··고등학교 통학로 및 주요 상가밀집지역이며, 보행 시 이용하는 인근 도로변에 게첨된 청소년 유해광고물과 불법 옥외광고물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단속은 학생들에게 상시 노출될 수 있는 선정적인 유해광고물과 등·하교 통학안전의 확보를 위해 보행에 방해가 되는 입간판, 에어라이트 정비 실시와 더불어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합동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하였다.

시 관계자는 개학기를 맞아 학교주변 불법광고물의 정비와 더불어 유해환경정화를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이미지가 형성되기를 바란다.”매년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정비를 통해 자라나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9-11 10:54:2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