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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식 참가자들<사진=전순애 기자>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평택시(시장 정장선)95일 지제역에서 국회의원, 시도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 지제역에서 서울 강남역을 운행하는 광역급행(M)버스가 정식 개통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운행에 들어갔다.

 

이번 정식개통으로 118회에서 140회로 운행횟수가 대폭 증가하여 평택~서울간 이동시민의 광역교통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류장은 평택 지제역광동제약 홈플러스평택 고용센터송탄출장소미주아파트·서울제일병원동부아파트경부고속도로 오산IC반포ICKCC 사옥신논현역·영신빌딩강남역뱅뱅사거리양재역시민의 숲·양재꽃시장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내년에 차량 1대를 2층버스로 교체하여 첨두시간대 및 막차시간에 운행할 계획으로 이용객 수요 등을 검토하여 평택~서울간, 평택~수도권을 운행하는 광역버스노선을 연차별로 신설 및 확충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201510월 국토교통부에 시내버스 노선구역 지역고시와 M버스(광역급행버스) 노선신설을 건의하여 경기도와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인 건의와 협의를 진행했다.

 

201711월 사업자 공모 및 심의를 거쳐 201802월 사업자로 대원고속이 선정되었고 525일에 국토교통부로부터 사업면허를 인가받아 61일 임시개통해 시범 운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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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05 14: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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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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