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정장선 평택시장이 휴일 폭염대비 급수시설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평택시>

정장선 평택시장이 28일 오전 청북2배수지와 청북가압장을 방문하여 급수 시설물을 집중 점검했다.

 

지난 18~20일 기록적인 폭염으로 물 사용량이 급증함에 따라 발생했던 서부지역의 단수사태 재발방지를 위해서다.

 

휴일 임에도 이 날 점검에는 평택시의회 정일구 자치행정위원장과 유승영, 강정구, 이종한 의원이 함께 하였으며, 휴일근무자에 대한 격려와 함께 배수지가압장 현황을 청취하고 운영 상의 문제점 등을 꼼꼼히 살폈다.

 

정 시장은 폭염 속 물 공급 중단은 시민들에게 불편을 넘어 고통을 줄 수 있는 만큼, 수도 시설물 확충기존 시설물 설비 강화 등 재발방지를 위하여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평택시는 현재 13개 배수지의 저수율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원활하게 물 공급이 되고 있으며, 소장을 상황실장으로 하는 물부족 및 폭염대비 비상대책반을 편성하여 폭염 속에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7-29 14:06:3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