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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국훈련 모습<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5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적으로 실시한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시군구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58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325(중앙 25, 시도 17, 시군구 228, 공공기관 55)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평가 현장평가 사후평가를 실시한 후, 중앙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되었다.

 

오산시는 이번 훈련을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및 유해화학물질 유출 복합재난을 가상하여 소방, 경찰, 군인과 민간기업 및 시민단체 등 15개 기관단체에서 230여명이 훈련에 참여하여 진행되었고 특히, 유해화학물질 유출로 인한 신속한 초기대응과 공군 화생방지원대의 효과적인 제독작업을 통해 실제 상황과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여 참관인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수습복구단계에서 지휘권을 이양 받은 이후에 사태수습을 위한 통합지원본부장 주재로 실제와 같은 토론회의를 진행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작년 어린이 안전대상에 이어 올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재난은 예방이 최선이고 시민이 행복한 안전한 오산시를 건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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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4 11: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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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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