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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포스터<사진제공:수원시>

수원시 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는 15일 오후 3시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 선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다룬 코믹 판타지극 럭키데이를 공연한다.

 

경기도 주최 12G-mind 정신건강연극제순회공연의 하나인 이번 연극은 지진 때문에 터널 속에 갇힌 버스 승객들의 모습을 다룬 작품이다.

 

불의의 재난과 함께 맞닥뜨린 죽음의 문턱에서 다양한 인생 여정을 가진 사람들이 스스로의 인생을 되돌아보고, 살아야 할 이유를 깨달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10세 이상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무료 공연이다. 관람 신청은 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http://www.suwonmental.org) 팝업창에서 하면 된다.

 

수원시 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생명과 삶의 소중함을 깨닫고, 어려움 속에서도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희망과 용기를 찾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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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0 10: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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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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