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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취약가구 전기 안전점검<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생계유지 등으로 안전관리에 소홀한 재난취약가구의 생활안전보장을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위탁 협약을 체결. 30일부터 630까지 사업비 88십만원을 투입. 선정된 200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사업대상은 재난취약가구인 기초생활수급자·독거노인·장애인 등이며, 점검항목은 분전함 상태, 인입선 배선상태, 회로별 누전여부 이며, 노후 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무상 교체 작업을 실시한다. 또한, 불의의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자 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한다.

 

한편, 시는 2011년부터 사업을 실시하여 2018년까지 1,854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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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7 11: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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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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