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바다를 품은 팔찌<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립박물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말과 공휴일에 ‘바다를 품은 팔찌’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천시립박물관은 지난해부터 5월 가정의 달이 되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주말과 공휴일에 무료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여름이 오기 전 시원한 바다에 간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조개 팔찌’만들기 체험이 준비돼 있으며, 아이부터 성인,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박물관을 방문하시는 관람객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현장접수 후 참여하면 된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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