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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세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홍보 캠페인<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 세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영임, 민간위원장 박경숙)는 지난 12SRT지제역에서 ‘365일의 약속, 36.5 C의 감동, 우리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날 캠페인에는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세교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여명이 참가했으며, 시민들에게 홍보물품과 홍보안내문을 전달하며 주변의 이웃에 대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임 공공위원장은 최근 주변의 무관심속에 도움을 받지 못하고 고독사하는 뉴스를 접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감출수가 없었다앞으로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를 홍보하고, 적극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주변의 이웃을 한번 더 살펴 따뜻한 세교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협력기관 발굴 및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정비사업, 생필품 지원 사업 등 각종 사업과 사례관리 대상자를 위한 의료, 생계, 주거지원 등 다양한 사업 및 서비스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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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6 11: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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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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