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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랑 문화마을<사진제공:오산시>

산시는 지난 11일 봄을 맞아 오산시에서 자연환경과 전통문화를 포함한 마을공동체가 여전히 살아있는 서랑동 일대 환경정비사업 현장을 찾았다.

 

이번 현장방문은 서랑문화마을 체험현장과 서랑저수지 둘레길 2단계 조성사업 추진현황, 신규 사업인 유휴지 경관작물재배 진행설명 및 최근 문제가 되었던 실험동물 사육기업(샘타코 바이오코리아) 행정조치 사항 등 문화마을 활성화를 위한 애로사항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한편 서랑문화마을은 2014년부터 2년간에 걸쳐 경관디자인 준공, 상설체험장, 장승 솟대공원, 한옥 버스정류장, 농촌체험마을 운영 등 문화마을 기반시설 조성을 마련했으며, 현재는 서랑문화마을이 주축이 되어 독산성협동조합과 함께 전통혼례 및 다도체험·에듀팜 동물농장을 패키지 체험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김태정 오산시부시장은서랑문화마을이 활성화되어서 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도시에서 찾아오고 싶은 마을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재 진행되는 각종 사업이 마을주민과 행정에서 입체적으로 접근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시민생활과 밀접한 여러 생활밀착형 사업을 구석구석 찾아가 살피는 디테일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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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2 11: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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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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