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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훈장학재단 장학금 전달식<사진제공:안성시>


재단법인 목훈재단(이사장 손동창) 출연 기업 퍼시스 배상돈 부사장과 심규성 공장장은 410안성시청을 방문하여 관내 고등학생 5명에 대한 7,210천원의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목훈재단 장학금은 우수한 성적과 모범적 인성을 함양한 관내 고교생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뜻을 펼치기 곤란한 5명을 학교별로 추천 받아 심사 선정하였으며,

1년간 수업료 및 학교 운영 지원금을 지원하게 된다.

 

재단법인 목훈재단은 퍼시스, 일룸, 시디즈 3개 업체가 학술연구비 및 장학금 지원 사업을 목적으로 200212월 설립한 공익 재단으로, 2003년부터 관내 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 지원을 시작하였으며 올해로 16년째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여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배상돈 사장은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며 이들이 꿈과 용기를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 사회의 일꾼으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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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1 12: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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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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