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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플라스틱 수거 현장 방문<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0일 공동주택의 폐비닐, 폐플라스틱 수거포기에 따른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김태정 오산시 부시장과 관계자들이 관내 공동 주택 재활용품 수거현장 및 재활용처리업체 운영현황 등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수도권 일원의 수거업체들이 폐비닐 수거거부에 대한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지속되고 있고 정부의 대응책이 준비되고 있으나 지자체의 책임과 역할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실태를 파악하고 적극적인 대처를 하고자 현장을 점검하였다.

 

또한 관내 아파트의 수거상황을 둘러보며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하였으며

아울러 오산시 소재의 재활용 선별업체를 방문하여 재활용 가능자원의 수거, 처리방법, 처리용량, 시설 등을 둘러보고 관내에서 배출되는 폐플라스틱 처리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한편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폐플라스틱 미수거 사태와 관련하여 폐플라스틱 배출 시에는 오염·이물질의 혼입배출 방지와 배출방법에 따른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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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1 10: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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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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