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지방세정 워크숍<사진제공 : 안성시>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용인에서 세무능력향상을 위한 지방세정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방세공무원의 업무능력 배양 및 징수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방재정 확충방안 모색을 위한 일정으로 청렴은 기본 업무는 달인이라는 박숙희 세정팀장의 청렴강의와 함께 팀별로 8개 연구과제 발표 후 토의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과제발표결과 신지웅 주무관의 세수증대방안에 대한 시설물의 가치를 재조명하자가 많은 호응과 찬사 속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우수상에는 김효은 주무관의 “365지방세 환급서비스 차지했으며 한태경 주무관의 저 출산 문제에 대한 지방세 고찰”, 최은희 주무관의 자동차세 감면 개선방안등이 장려상을 차지했다.

박상호 세무과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세수확보를 위해 세무 행정력을 집중하여 세입목표액이 차질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유기적인 세무업무 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4-10 14:07:1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jungsunj@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