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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의 ‘구수한 데이’ 운영 모습<사진제공:고양시>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4구수~한 데이(구청장이 간다! 수요일엔 fun fun한 민생현장 속으로~)’를 맞아 현재 진행 중인 공사현장 3곳 및 주민편의시설인 무인민원발급기 개통지역 등 방문을 추진했다.

 

구는 현재 관내에 진행 중인 소원로 보도 공사, 서오릉로~도내동 시립묘지 간 도로공사, 공릉천 하도준설 공사 현장 등을 방문해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또한 최근 삼송역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개통지역을 방문해 실제 민원서류 등을 발급해보며 시민의 입장에서 불편함이 없는지 꼼꼼히 점검했다.

 

덕양구청장은 덕양 균형발전과 시민 불편 제로를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구수한 데이를 통해 지속적인 현장중심 행정으로 시민들의 불편사항 등을 다각도로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수한 데이는 45만 덕양구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구청장과 담당자 등이 매주 수요일 관내의 쟁점·현안 사업 현장을 방문, 사업 개선책 등을 논의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자 하는 시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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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5 12: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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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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