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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건소의 ‘제1기 영아 오감 마사지교실’<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 보건소가 지난 36일부터 43일까지, 매주 화요일 5차례에 걸쳐 관내 2~5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진행된 영아 오감 마사지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영아 오감 마사지교실은 해당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하고, 주요내용은 음악 율동 댄스, 전신 마사지 실습으로 구성된다. 마사지를 통해 부모와 아기가 신체적 접촉을 하며, 아기의 질병예방, 면역력증진, 성장발육을 촉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 임산부는 “5주 동안의 알찬 강의로 가정에서도 지속적으로 마사지를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수료품으로 보온 이유식통을 받아 외출해서도 아이 이유식을 잘 먹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동두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엄마와 아기가 교감하며, 모두가 만족감을 느끼고 아이의 성장발달에도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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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5 11: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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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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