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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의정부 엄마품 놀이학교 모습<사진제공:의정부시>


평생학습도시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저소득층과 맞벌이 가정 자녀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교실에 놀이학습 강사를 파견하는 찾아가는 의정부 엄마품 놀이학교를 운영한다.

 

4월부터 11월까지 학기제로 운영되는 찾아가는 의정부 엄마품 놀이학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16개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미술로 생각열기, 북적북적 책 놀이터, 꼼지락 공예, 과학탐험대 등 다양한 놀이학습 프로그램과 시민강사를 지원해 지역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을 돕는 의정부시만의 특화된 놀이학교이다.

 

특히 올해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를 먼저 선정하였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학 중 놀이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의정부시는 전문성을 갖춘 우수 여성인적자원의 시민강사활동 지원을 통해 학습형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저소득층과 맞벌이 가정 자녀를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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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4 13: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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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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