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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물<사진제공:수원시> 


수원시보건소는 행복정신건강센터와 함께 6~24일 팔달·권선·영통·장안구청을 순회하며 스스로 회복하는 치유의 인문학 강연 , 찾아가는 행복 인문학을 연다.

 

사람은 누구나 인간으로서 자신 안에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음을 깨닫게 해주는 강연이다. 4명의 정신건강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심리적 요인과 정신건강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행복의 조건·의미에 대해 생각하며 스스로 치유하고 행복해지는 방법을 알려준다.

 

강연은 6일 박은미 세종대학교 교수의 행복은 인식의 균형에서 온다’(팔달구청, 오후 230)를 시작으로, 13일 윤재진 마인드힐링상담센터 대표의 사람 대접 받고 싶을 때’(권선구청, 오후 230), 20일 오현숙 한신대학교 교수의 불안을 통한 성취와 자유’(영통구청, 오후 230), 24일 신동근 마마라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의 명화와 힐링’(장안구청, 오후 3)으로 이어진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강연이다. 수원시행복정신건강센터 홈페이지(http://www.suwonmental.org) 팝업창이나 전화(031-253-5737)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보건소는 4계절에 맞춰 시민들의 행복 증진과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여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행복 인문학강연에 이어 행복 영화제’, ‘행복 음악제’, ‘행복 골든벨등으로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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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4 11: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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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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