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스타트 <사진제공 : 남양주시>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오는 43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4학년 및 중학교를 대상으로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시작한다.

 

별내동 소재 덕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4월부터 6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18개교, 중학교 5개교 총 3,2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전문교육기관이 신청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교통안전수칙, 자전거 통행방법 등 이론교육과 실제 자전거도로 상황을 체험하는 실기교육으로 진행된다.

 

또한, 자전거 교통사고율 감소 및 자전거 안전모 정착을 위해 작년 11월 경기도에서 배부받은 1,200개의 안전모를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 중 성적우수자에게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자전거는 차라는 인식과 자전거 안전교육이 사고예방을 위해 꼭 필요하다. 하반기에도 미처 교육을 신청하지 못한 초등·중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4-03 08:52:3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