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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청<자료사진 : 경기뉴스탑>

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지도자(회장 김노수)는 지난 31일 새마을지도자 10명이 참석하여 탑동동 소재 휴경지에 감자를 심었다.

이날 휴경지 경작은 연말 사랑의 김장 담구기 사업의 기금 조성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휴경지에 감자를 심어 수확한 감자를 저소득층과 함께 나누고, 판매하여 기금 마련하기 위해 탑동동 783번지 일대 160여 평을 경작한다.

박진식 생연1동장은 연말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새벽부터 감자심기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봉사와 헌신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노수 회장은 "새마을 협동정신을 실천하여, 휴경지 경작사업의 결실로 연말 우리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다면 기쁘겠다."고 사업취지를 밝혔다.

생연1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는 매년 밭에서 나오는 감자, 배추 등을 팔아 나오는 수익금으로 불우이웃돕기 및 저소득가구 집수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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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2 15: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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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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