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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 죽산면 새마을회 새봄맞이 영농폐비닐 수거<사진제공 : 안성시>

안성시 죽산면 새마을회(지도자 회장 조형준, 부녀회장 엄금숙)는 지난 28일 각 마을 남·녀 새마을회지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환경오염의 주요 요인인 폐비닐 수거활동을 전개하였다.

 

각 마을 새마을회에서는 그간 마을방송 및 회의를 통해 밭에 널부러져 있거나 가정에 버려져 있는 폐비닐을 마을회관이나 도로변에 가져다 놓을 것을 홍보하였고, 그렇게 모아진 35개 마을 폐비닐을 이날 아침부터 대대적인 수거활동을 전개한 것이다.

 

조형준 새마을지도자 연합회장은이른 침부터 폐비닐수거 활동에 참여하여주신 각 마을 남·녀 새마을지도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각 마을에 방치되고 있는 폐비닐 수거는 환경정비 효과 뿐만 아니라 오염을 예방하고 자원을 재활용 할 수 있는 13조의 효과가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새마을회는 맑고 푸른 농촌을 가꾸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죽산면 새마을회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도래하기 전인 3월말까지 잔여 폐비닐을 수거할 예정이며, 폐비닐 수거에 따른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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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1 22: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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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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