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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스마트폰으로 인한 청소년 교통사교 예방을 위해 인터넷 청정학교 5개교 앞 횡단보도에 스마트폰 멈춤 표지를 설치했다.<사진제공 : 화성시>


화성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보행 중 스마트폰으로 인한 청소년 교통사고 예방에 나섰다.

센터는 올해 삼괴중학교와 한백초등학교, 동학초등학교, 송산초등학교, 병점초등학교 5개교를 인터넷 청정학교로 지정하고 30일 이들 학교 앞 횡단보도에 스마트폰 멈춤표시를 설치했다.

 

김장수 보건소장은 이번 스마트폰 멈춤 표시 설치를 계기로 주변 학교에서도 인터넷 및 스마트폰 중독예방에 힘쓰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앞으로 인터넷 청정학교에서 건강한 인터넷 사용 캠페인을 비롯한 중독예방 교육과 상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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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1 21: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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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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