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남양주시 호평동의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유경)는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자율방범대, 노인회 등 관내 23개 사회단체와 주민 및 공무원 등 약 200여명이 평내호평역 앞 광장에 집결하여, 호만천, 구룡천, 지사천 등 관내 주요 하천변과 도로변, 상업지역 등을 대청소했다.
또한, 각 단체별로 4개 구역으로 나누어 겨우내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 현수막, 벽보 등의 정비를 병행하여, 폐기물 2톤을 수거하고 마을 환경을 깨끗하게 재정비했다.
김유경 센터장은 “바쁜신 와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사회단체 및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는 3월부터 두 달간 지역 내 민간단체 및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마을별(통별, 부락별, 공동주택별)로 마을안길, 하천변, 산책로 등
『내 주변은 내 손으로』라는 모토로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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