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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현수동 도시농업지역공동체텃밭개장 모습<사진제공:안성시>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지역공동체 텃밭분양 신청접수를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공동체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친환경 농산물을 키우며 수확하는 지역공동체 텃밭농원을 도심과 인접한 안성시 현수동과 공도읍 용두리 일원에 13547의 친환경 텃밭을 공공유형으로 조성해 1구좌당 10(3) 규모로 560구좌를 신청 받아 421일 분양할 계획이다.

 

텃밭분양 1구좌당 연간 참가비는 3만원으로 10를 분양받을 수 있으며 참가자격은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으로 1가구당 2구좌까지 신청 가능하다.

 

시는 지역공동체 텃밭에 참여하는 분양자들에게 텃밭재배에 적합한 채소모종과 유기질퇴비, 소농기구 대여, 쉼터 및 급수시설 이용, 정례적인 친환경 약제방제, 정례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제공하여 시민들의 편리성을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지역공동체 텃밭농원에는 전체 421가구가 참여한 시민만족도는 평균 95%의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농업정책과 관계자는지역공동체 도시농업 텃밭분양은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며 직접 생산한 농산물도 나눌 수 있는 좋은 농사체험의 기회가 되어 시민참여도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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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9 15: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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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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