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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석 화성시장이 출전기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는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에 앞서 28일 화성종합경기타운 라운지홀에서 선수단 결단식을 열었다.

 

이날 결단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이홍근 화성시의회 부의장, 송영서 화성시체육회 수석부회장, 박종일이용운 장애인체육회 부회장, 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임원들과 화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출전선수들을 대표해 이정준 배구선수와 김다해 검도선수가 출전선서를 했으며, 출전보고와 선수단 기 전달식 등이 진행됐다.

 

채 시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십분 발휘해 화성시의 저력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시는 내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양평군에서 개최되는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육상, 축구, 배드민턴 등 24개 종목에 총 346명의 선수가 출전해 지난해 종합 우승에 이은 대회 2연패에 도전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5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제8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는 댄스스포츠와 게이트볼, 론볼 등 15개 종목에 112명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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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9 14: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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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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