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모습<사진제공:의왕시>


고양시가 지난 27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시장을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육군 제2301부대의 예비군 육성·지원 사업 추진 결과 및 시의 올해 민방위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지역 통합방위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의 안보가 대한민국의 안보라며 국가 안보를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조하고 시민 안전과 국가 안보 등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지역 내 민··경의 유기적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현실적인 안보·안전 상황을 반영한 사이버재난시스템, 시민안전지키미 앱(APP) 등을 구축하고 지난 1월 이낙연 국무총리의 지시로 재난대응 10대 수행원칙등 시의 앞선 재난대응 사례를 전국으로 전파한 바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3-29 10:08:5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