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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협약식 개최<사진제공 :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권오미, 김병국)은 지난 27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한국열관리시공협회 평택시회 및 가락물산 우성식자재마트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열관리시공협회 평택시회(시회장 전영철)는 주거 취약계층에게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집수리사업을, 가락물산 우성식자재마트(대표 이소영)는 차상위계층 등 생활이 어려운 대상자에게 매월 4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 및 기타부식세트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가락물산 우성식자재마트 대표 이소영씨는 이렇게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

앞으로도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앞장서겠다.” 며 소감을 전했으며,

 

이에 김병국 중앙동장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민간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함께 나누며 더불어 행복한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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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8 22: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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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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