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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대비 직무교육<사진제공:오산시>


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2일 동안 파주시 캠프그리브스 DMZ 체험관에서 공직자 비상대비 공감대 확산을 위한 현장중심 비상대비 직무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반공무원 29명이 참석하였으며, 안보특강 및 비상대비를 주제로한 분임토의 등 이론 및 기본교육을 실시하였고 제3땅굴, 도라전망대, 남북출입사무소등 안보의 핵심 현장을 견학하여 그 교육효과를 극대화하였다.

 

김태정 오산시부시장은 교육현장을 방문하여 남북정상회담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도 항상 비상사태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하며, 오산시 공무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안보의식이 정립하길 바란다.”며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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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6 1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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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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