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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동새마을지도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원들이 봄꽃식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 신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새마을 지도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의 시작을 알리는 봄꽃(팬지,비올라)

식재 및 완충녹지 구간(합정초교 사거리~소사벌레포츠공원사거리) 환경정비로 아름다운 신평동 만들기에 앞장섰다.

봄꽃식재 장소는 합정초교 사거리~소사벌레포츠공원 사거리 완충녹지 구간에 겨울 동안 쓰레기와 마른 덤불들이 엉클어져 있어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장소였다.

 

신평동 새마을지도자 신효섭 회장은 이날 봄꽃식재와 더불어 도로변에 겨울 내 묵은 쓰레기를 치워 깨끗한 거리에 싱그러운 꽃들이 아름다움을 뽐내며 봄 향기를 더하는 장소로 탈바꿈하는 동네를 보면서 밝고 활기찬 메시지가 전해지고 봄날의 싱그로운 향기를 전달할 것만 같다고 말했다.

신평동행정복지센터 이회문 동장은이번 봄꽃 식재로 겨우내 삭막했던 거리풍경을 화사한 봄꽃으로 식재함으로서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평택의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참여한 새마을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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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6 12: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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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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