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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교동 새마을부녀회가 봄꽃을 식재하고 있다<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 세교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순희)와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박종선)는 지난 23일 세교동 행정복지센터 화단과 마을 주변 대형화분에 봄꽃 식재사업을 실시했다.

 

세교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임) 직원 및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정복지센터 화단 약 20의 면적과 가로변 대형화분 26개소에 팬지와 비올라 3,000본의 다양한 색감의 봄꽃을 심고, 봄기운 무르익는 화단을 조성했다.

 

김영임 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식재작업에 참여하신 새마을부녀회 와 바르게살기 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봄꽃 덕분에 세교동 주민과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의 표정이 한결 밝아졌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한 관리로 주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고 주민들에게 행복을 주는 거리와 청사가 되도록 잘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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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6 12: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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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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