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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가 제작한 홍보문<사진제공:고양시>


고양시 신원도서관은 아주 특별한 주제 강의프로젝트 5월 주제로 실용DIY, 내 삶의 디자이너는 나강연을 마련했다.

 

이번 강연은 무슨 일을 하든지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마련됐으며 오는 59일부터 30일까지 4차에 걸쳐 진행된다.

 

첫 강연은 59추억의 절반은 맛이다’, ‘백년식당등의 저자이자 요리연구가인 박찬일 작가를 초청해 다른 삶을 살기 위한 용기를 전공분야인 요리로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이어 16목공DIY’의 저자이며 한국DIY가구공방협회를 이끄는 오진경 회장을 초청해 내가 디자인하고 내가 만드는 가구에 대해 이야기 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3, 4차 강연은 탐나는 셀프인테리어의 저자 하유라 작가를 초청해 523일과 30일에 이뤄진다. 인테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며 작은 소품에서 셀프 보수까지 2주간의 강의를 통해 저자의 인테리어 팁을 보다 쉽게 이해해 볼 예정이다.

 

신원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도서관 방문이 여러분 삶에 조금이라도 활력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강연은 고양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423()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www.goyanglib.or.kr)에서 각각 접수할 수 있다. 기타 프로그램과 관련한 문의는 문화행사 담당자(031-8075-9335)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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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6 10: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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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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