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상수원보호구역 자연정화캠페인<사진제공 : 의정부시>
의정부시 맑은물환경사업소는 3월 22일 2018년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상수원보호구역 자연정화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자연정화 캠페인은 김덕현 맑은물환경사업소장 등 공무원 4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상수원보호구역인 홍복저수지 일대에서 약 2톤의 쓰레기 및 오염물질을 제거했다.
또한 관내 지정게시대 19개소에 홍보 현수막 설치, 시정 홍보 전광판 표출, 시 홈페이지 게재 등을 통해 세계 물의 날과 물 절약 시민 홍보도 실시했다.
의정부시는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물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고, 앞으로도 수자원 보전과 건강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수자원 보전과 먹는 물의 중요성 인식 제고를 위해 1992년 제47차 유엔총회에서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했다.
올해 주제는 ‘물의 미래, 자연에서 찾다(Nature for water)’로 날로 심각해지는 물 문제를 자연생태계 복원에 의해 그 답을 찾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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