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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청소년 인식개선을 위한 맞춤형 인구교육 시작<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인구위기 문제와 심각성에 대한 전 세대의 공감 유도 및 극복 노력 확산분위기 조성을 위해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맞춤형 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제일 먼저 관내 초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인구교육은 인구보건복지협회가 파견한 전문강사가함께 가꾸는 우리들의 세상을 주제로 인구구조의 변화와 원인, 양성평등, 가족의 소중함에 대하여 연령대별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지난 22일 가양초등학교에서 시작된 인구교육은 연말까지 13개 학교에서 4,500여명이 참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가정의 중요성, 양성평등에 대한 올바른 의식과 가치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며, 향후 일반 시민, 기업체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확대하는 등 인구절벽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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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3 14: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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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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