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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원어민 선생님이 일본어그림책 읽어주는 모습<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 평생교육원(원장 김용숙) 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45()부터 621()까지 매주 목요일 4-10세 어린이 8명을 대상으로 일본어그림책 읽어주기프로그램을 오후 430분부터 530분까지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원어민선생님이 일본그림책을 일대일로 읽어주는 것을 통해 책 읽는 즐거움을 일깨울 뿐만 아니라, 일본문화를 어려서부터 배워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원어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특히, 일본어에 관심이 있는 4-10세 어린이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당일 선착순 접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꿈나무정보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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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2 11: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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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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